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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OF와 함께 일상을 더욱 깊고 감각적으로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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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장면/ TV조선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최성국이 아내를 취향에 맞춰 집안 전기 스위치까지 셀프로 교체하며 진정한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27일 밤 10시에 방영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최성국이 아내의 취향에 맞춰 셀프로 스위치를 교체한 경험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성국이 직접 설치한 스위치는 프리미엄 스위치 브랜드 ‘ONOF(온오프)’의 제품으로, 방송에서는 대리석 스위치인 M 모델과 비건 가죽 스위치인 E 블랙 컬러가 소개됐다.
최성국은 스위치 하나 바꿨을 뿐인데 집이 달라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ONOF(온오프)는 올해 런칭한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전기·조명 스위치 브랜드로, 자가 설치가 가능해 누구나 쉽게 공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신혼부부, 셀프 인테리어족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출처 : 스타데일리뉴스(https://www.stardailynews.co.kr)
지속가능한 삶 위한 작은 선택, ONOF의 감성 업사이클링

프리미엄 스위치 브랜드 ONOF(온오프)가 친환경 업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신제품 'P시리즈'를 공식 출시하며 디자인과 가치, 두 가지를 모두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한다고 18일 밝혔다.
ONOF는 단순한 전기 스위치가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삶의 철학을 담을 수 있는 디자인 오브제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이번 'P시리즈'는 그런 브랜드 철학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제품이다.
'P시리즈'는 버려진 종이와 식물성 레진을 혼합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으며, 표면은 종이 질감을 닮은 부드럽고 따뜻한 페이퍼 마블 텍스처로 마감돼 기계적인 느낌 대신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감성을 선사한다.
제품명 'P'는 Paper(종이)와 Planet(지구)의 의미를 모두 담고 있으며, 디자인뿐 아니라 가치 있는 선택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신동아ES 브랜드 관계자는 "요즘 소비자에게 인테리어는 단순히 예쁜 공간을 넘어서 '자신의 철학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며 "'P시리즈'는 그런 라이프스타일에 조용하지만 확실한 울림을 더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ONOF는 브랜드 모델 이요원과 함께 TV 광고 및 다양한 콘텐츠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P시리즈는 현재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 파이낸셜포스트(https://www.financialpost.co.kr)

프리미엄 디자인 스위치 브랜드 ONOF(온오프)가 업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신제품 ‘P시리즈’를 출시하며 친환경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ONOF는 30년 전통의 배선기구 전문 기업 신동아ES가 론칭한 프리미엄 스위치 브랜드로, 단순한 전기 제품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디자인 오브제로서의 스위치를 제안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P시리즈는 버려진 종이와 친환경 레진 소재를 사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따뜻하면서도 매트한 감성을 전달하며, 내구성과 기능성 또한 우수하다. 제품명 ‘P’는 Paper(종이)와 Planet(지구)의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신동아ES 관계자는 “스위치도 공간의 일부로, 나의 취향과 가치관을 드러내는 선택이 되어야 한다”며 “P시리즈는 친환경과 감성을 함께 담은 새로운 디자인 솔루션”이라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한편, ONOF는 모델 이요원을 앞세운 TV 광고 캠페인과 함께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B2C 판매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P시리즈 역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스위치 브랜드 ONOF 온오프입니다. 저희와 함께 2025년 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들을 함께 짚어볼까요?
1. 자연과 함께 : 업사이클링과 바이오필릭 디자인(Biophilic Design)
지속 가능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죠. 2025년에는 환경을 생각하는 소재와 디자인이 인테리어 시장에서도 주류를 이룰 전망입니다.
✓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재활용 플라스틱, 재생 목재, 건축 자재 폐기물 등을 활용한 가구와 마감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빈티지 가구를 재해석하거나 죽은 오브제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링 인테리어도 꾸준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활용 종이를 업사이클링한 ONOF P 시리즈 (7월 출시 예정)
✓ 바이오필리아(Biophilia= Bio + Philia)는 생명체를 의미하는 (Bio)와 사랑을 의미하는 (Philia)의 합성어로 생명체에 대한 사랑을 의미합니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고도화된 현대사회에 대한 피로감과 팬데믹 사태로 인해 반강제적으로 나의 공간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편안한 공간에 대한 갈망은 점차 커져가고 있죠? 이 때 자연에 둘러싸여 있거나 자연의 이미지가 풍부한 환경에서는 스트레스가 줄고 집중력을 향상시켜준다는 주장들이 있습니다. 바이오필릭 디자인은 자연을 향한 인간의 본능을 바탕에 두고 심리학적 접근을 한다고 볼 수 있는 거죠.

바이오필릭 인테리어 예시
2. 공간에 개성을 담다 : ‘나’를 표현하는 공간 커스터마이징
템플릿처럼 획일화된 인테리어보다는 개인의 취향과 스토리가 담긴 공간이 중요해집니다.
✓ 대량 생산된 제품보다는 정성과 철학이 담긴 수공예품, 개인적으로 수집한 예술품들이 공간에 깊이와 개성을 더합니다. 마치 갤러리처럼 연출된 벽면, 오브제와 조명이 어우러진 인테리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갤러리같은 거실 벽면 인테리어 (ONOF L 블랙 컬러 스위치 적용)
✓ 미니멀리즘에서 맥시멀리즘으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미니멀리즘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다양한 색상과 패턴, 질감을 과감하게 사용하는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무질서한 혼돈이 아닌 개인만의 질서를 담은 ‘개성의 표현’으로써 인테리어를 접근해보세요.
3. 공간과 공간의 연결 : 스마트 커뮤니티
기술은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고, 공간은 사람들과의 연결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 공간이 더욱 초개인화될 전망입니다.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홈 시스템이 더욱 정교해지며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조명, 온도, 음악 등을 자동으로 조절하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사용자의 감정까지 고려하는 스마트 기술도 개발되고 있습니다.
✓ 커뮤니티 지향적인 공간이 늘어납니다. 공동 주거 공간 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거실이나 주방을 중심으로 구성원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의 인테리어가 주목받을 거라고 하네요!
2025년의 인테리어는 단순히 미적인 기능을 넘어 개성을 표현하면서도 함께 공존을 고민하는 통합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공간은 어떤 이야기로 채워보시겠어요? 🙂
‘ONOF(온오프)’ 브랜드 이달 초 런칭, 특별한 소재로 유니크함 강조
공식 스마트스토어 오픈, SNS 등 온라인 홍보로 B2C 고객에 어필
브랜드 모델로 배우 이요원 발탁, 업계 최초 TV광고 통해 소비자에 접근
ONOF 전속 모델인 배우 이요원 씨가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제공=신동아ES]
30년 전통의 전기배선 기업인 신동아ES(대표 이재형)가 프리미엄급 전기 스위치 브랜드인 ‘ONOF(온오프)’를 새롭게 론칭하는 파격적 도전에 나섰다. ▶관련인터뷰 0면
이달 초 일반에 공개된 ‘ONOF’는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스위치’의 역할에 주목하고, 단순히 조명을 끄고 켜는 기능을 넘어 감각적인 디자인과 소재, 세련된 터치감으로 공간의 완성도를 극대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브랜드다. 박리다매 품목으로 여겨지는 일반 전기스위치 대비 가격이 고가이지만 품질과 소재, 내구성과 디자인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ONOF’는 ‘ON & OFF’의 조합어로, 조명 등을 켜고 끄는 제품 본연의 속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브랜다. 플레이트의 재질로 대리석(ONOF-M 시리즈)과 페이퍼마블(ONOF-P 시리즈), 천연가죽(ONOF-L 시리즈), 비건가죽(ONOF-E 시리즈) 등 특별한 리얼 소재를 사용해 유니크함을 더했다.
신동아ES 관계자는 “대리석과 천연가죽 등 리얼 소재를 접목한 럭셔리 디자인은 고급 인테리어 소재와 잘 어울리는 특징이 있다”면서 “또 폐종이와 곡물전분성분을 결합해 만든 페이퍼마블과 덕나무 껍질을 자연섬유(면)와 접합해 만든 비건가죽 소재는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생각한다는 친환경 이미지를 더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소구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메탈 소재를 접목한 네오티마(Neotima) 시리즈의 경우 소재 자체의 깔끔함과 버튼 색상과의 흑백 대비를 통해 통일성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ONOF는 특별한 리얼 소재를 접목한 럭셔리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 인테리어 소재와 잘 어울리는 특징을 갖고 있다.[제공=신동아ES]
신동아ES는 이번 신제품을 준비하면서 홈퍼니싱 시장 공략에 중점을 두고 디자인과 소재, 사용성 등에 많은 신경을 썼으며, 공식 스마트스토어도 오픈해 자가 설치(DIY) 방식을 적극 홍보하면서 ▲다양한 소재 선택의 폭 ▲감각적인 디자인 라인업 등을 갖춘 ONOF의 새로운 제품들을 온라인에서도 쉽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특히 회사 측은 고급스러움과 여유, 편안함을 강조하는 ‘ONOF’의 제품 아이덴티티를 부각하기 위해 브랜드 공식 모델로 배우 이요원 씨를 전격 발탁하고, 업계 최초로 TV광고까지 진행하며 ‘공간을 완성하는 작은 차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프리미엄 인테리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도 제시했다.
신동아ES는 이번 브랜드 런칭 캠페인을 기점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고, 향후 친환경 라인업과 DIY 제품군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재형 신동아ES 대표는 “그동안 전기 스위치는 인테리어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권이 무시되고, 오로지 저렴한 가격에 의해서만 결정돼 왔다”면서 “이 같은 시장구조를 깨고, 나만의 공간, 나만의 집을 꾸미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디자인과 가격, 소재 등에 각별한 신경을 쓴 프리미엄급 스위치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ONOF의 주요 제품군[사진=신동아ES]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프리미엄 브랜드 론칭, 파격적인 디자인과 가격, TV광고 등 업계 최초 도전
박리다매 시장 타파, 제품 선택과정서 소외된 엔드유저에 결정권 제공
고급 제품 제대로 된 가격에 파는 배선기구 시장조성의 단초 되길 기대

이재형 신동아ES 대표는 ONOF 론칭 배경과 관련해 "박리다매 시장에서 탈피해 제품 선택 과정에서 엔드유저인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프리미엄 스위치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프리미엄급 스위치를 개발해 보자는 생각으로 최대한 좋은 소재, 감각적 디자인과 철학 등을 담은 제품을 만들다 보니 가격이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ONOF는 기존 배선기구에 비해 비싸지만 이제는 스위치도 더 이상 저렴한 배선기구가 아닌 ‘고급 인테리어 소품’으로 소비자들에게 확실히 각인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프리미엄 스위치 ‘ONOF’를 출시한 신동아ES의 이재형 대표는 배선기구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브랜드 론칭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홈 네트워크 기업이자 신동아ES의 전신인 파나소닉신동아의 1차 벤더기업이었던 비쥬드림을 운영하던 이재형 대표는 지난 2022년 파나소닉신동아를 인수한 이후 3년 넘게 국내 배선기구 업계에 몸담아 오면서 ‘시장 변화의 필요성’을 절감해왔다고 말했다.
“스위치, 콘센트 등 배선기구 시장이 박리다매 업종이 된 지는 오래입니다. 나라는 이제 선진국으로 올라섰는데, 가장 기본적인 전기 자재인 배선기구를 만들고 선택하는 일은 아직도 1980년대와 별반 다르지 않아요. 기술의 발전에 따라 필요한 기능과 소재는 다양해졌고, 고품질을 원하는 수요 또한 늘어났는데 스위치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여전히 ‘가격’이고, 제품 선택권 또한 소비자가 아닌 시공업체들이 쥐고 있는 경우가 많죠. 수천에서 수억원을 들인 실내 인테리어에 몇 천 원짜리 스위치가 붙어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이 대표는 이와 같은 시장구조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국내 배선기구 업체들은 도전하지 않았던 프리미엄 시장에 집중하고, 2년 전부터 시장조사와 디자인 및 제품 개발 등을 시작했다.
“고급 주거시설 등에 들어가는 배선기구는 독일 브랜드가 사실상 점령했고, 국내 기업들 중에는 프리미엄급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스위치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쪽에 관심이 있는 일부 소비자들은 이미 본인 집을 꾸미기 위해 해외 사이트에서 유럽 제품을 직접 구매해서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인테리어 소재에 비용을 지불 할 여력이 있는 일반 중산층 B2C 소비자를 타겟으로 삼고, 그들이 만족할 만한 디자인과 소재, 가격대를 충족하는 프리미엄 스위치 브랜드 ‘ONOF’를 내놓게 된 겁니다.”
신동아ES는 리모델링과 인테리어 시장을 겨냥, SNS 등을 이용한 홍보와 함께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해 직접 교체도 할 수 있도록 유튜브 영상 등도 제작해 공급하고 있으며, 배우 이요원 씨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TV 광고 등을 진행하는 등 ‘브랜드는 고급지게, 접근은 쉽게, 활용은 편리하게’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신동아ES는 국내 배선기구 업계 최초로 ONOF를 런칭하면서 고급스러움과 성숙함을 동시에 지닌 배우 이요원 씨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TV 광고까지 진행하는 등 보급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사진=신동아ES]](https://cdn.imweb.me/upload/S202504165cb227c07979b/2c172d6535e3c.png)
신동아ES는 국내 배선기구 업계 최초로 ONOF를 런칭하면서 고급스러움과 성숙함을 동시에 지닌 배우 이요원 씨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TV 광고까지 진행하는 등 보급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사진=신동아ES]
“이번 제품은 해외수출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 유통사 몇 곳과 접촉을 했는데, 우리 ‘ONOF’의 디자인과 소재, 아이덴티티를 확인하고 ‘이런 제품이 있었느냐’며 깜짝 놀라더군요. 인증 문제가 해결 되는대로 해외수출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 대표는 이제 제품을 런칭한 지 채 한달도 지나지 않았지만 전용 사이트와 유튜브 클릭수가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시장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체감한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노출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편일률적인 저렴한 스위치 대신에 조금 비싸지만 ‘ONOF’를 적용했을 때 공간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소비자들이 체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변화를 느낀 소비자가 한 명, 한 명 늘어난다면 가격경쟁에 매몰된 국내 배선기구 시장에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그 단초를 ‘ONOF’가 만들어 주기를 기대합니다.”
‘ONOF(온오프)’ 브랜드 이달 초 런칭, 특별한 소재로 유니크함 강조
공식 스마트스토어 오픈, SNS 등 온라인 홍보로 B2C 고객에 어필
브랜드 모델로 배우 이요원 발탁, 업계 최초 TV광고 통해 소비자에 접근
ONOF 전속 모델인 배우 이요원 씨가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제공=신동아ES]
30년 전통의 전기배선 기업인 신동아ES(대표 이재형)가 프리미엄급 전기 스위치 브랜드인 ‘ONOF(온오프)’를 새롭게 론칭하는 파격적 도전에 나섰다. ▶관련인터뷰 0면
이달 초 일반에 공개된 ‘ONOF’는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스위치’의 역할에 주목하고, 단순히 조명을 끄고 켜는 기능을 넘어 감각적인 디자인과 소재, 세련된 터치감으로 공간의 완성도를 극대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브랜드다. 박리다매 품목으로 여겨지는 일반 전기스위치 대비 가격이 고가이지만 품질과 소재, 내구성과 디자인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ONOF’는 ‘ON & OFF’의 조합어로, 조명 등을 켜고 끄는 제품 본연의 속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브랜다. 플레이트의 재질로 대리석(ONOF-M 시리즈)과 페이퍼마블(ONOF-P 시리즈), 천연가죽(ONOF-L 시리즈), 비건가죽(ONOF-E 시리즈) 등 특별한 리얼 소재를 사용해 유니크함을 더했다.
신동아ES 관계자는 “대리석과 천연가죽 등 리얼 소재를 접목한 럭셔리 디자인은 고급 인테리어 소재와 잘 어울리는 특징이 있다”면서 “또 폐종이와 곡물전분성분을 결합해 만든 페이퍼마블과 덕나무 껍질을 자연섬유(면)와 접합해 만든 비건가죽 소재는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생각한다는 친환경 이미지를 더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소구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메탈 소재를 접목한 네오티마(Neotima) 시리즈의 경우 소재 자체의 깔끔함과 버튼 색상과의 흑백 대비를 통해 통일성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ONOF는 특별한 리얼 소재를 접목한 럭셔리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 인테리어 소재와 잘 어울리는 특징을 갖고 있다.[제공=신동아ES]
신동아ES는 이번 신제품을 준비하면서 홈퍼니싱 시장 공략에 중점을 두고 디자인과 소재, 사용성 등에 많은 신경을 썼으며, 공식 스마트스토어도 오픈해 자가 설치(DIY) 방식을 적극 홍보하면서 ▲다양한 소재 선택의 폭 ▲감각적인 디자인 라인업 등을 갖춘 ONOF의 새로운 제품들을 온라인에서도 쉽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특히 회사 측은 고급스러움과 여유, 편안함을 강조하는 ‘ONOF’의 제품 아이덴티티를 부각하기 위해 브랜드 공식 모델로 배우 이요원 씨를 전격 발탁하고, 업계 최초로 TV광고까지 진행하며 ‘공간을 완성하는 작은 차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프리미엄 인테리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도 제시했다.
신동아ES는 이번 브랜드 런칭 캠페인을 기점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고, 향후 친환경 라인업과 DIY 제품군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재형 신동아ES 대표는 “그동안 전기 스위치는 인테리어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권이 무시되고, 오로지 저렴한 가격에 의해서만 결정돼 왔다”면서 “이 같은 시장구조를 깨고, 나만의 공간, 나만의 집을 꾸미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디자인과 가격, 소재 등에 각별한 신경을 쓴 프리미엄급 스위치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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